2007
03.27
03.27
난 언제나 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 욕심이 없는거 같은데도…
- 집: 지금 살고 있는 집에 불만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좀 더 현대적 감각으로 디자인 되있는 집에서 살고 싶다. 근데 비싸더라. ㅡ.ㅡ;
- 컴터: 최소한 20″ LCD 3개 붙여놓고 쓸 수 있는 컴터가 있었으면 좋겠다. 직장 관계로 위도즈를 쓰겠지만 virtualization을 해서 FreeBSD도 하나 돌렸으면 좋겠고.
- 자전거: 출퇴근용 자전거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주가 세일 기간이라서 와이프가 하나 사라고 하는데.. 이것저것 따져보니깐 $1000 들겠더라.. 자전거가 왜 이리 비싼지.. ㅡ.ㅡ; 중고나 다시 알아봐야겠다..
- Home Theater System: Wide screen TV, Onkyo 7.1 THX Certified System… 더 이상 말이 필요없다.
- 여행: 신혼여행 이후 한번도 지금까지 와이프랑 단둘이 여행을 못 갔다. 유럽도 가보고 싶고, 멕시코도 한번 가보고 싶고… 올해 한국 갔다오면 내년엔 한번 지를 생각.. 흑.. 쭈쭈가 살짝 걸리는구나. ㅡ.ㅡ
- 직장: 시작한지 6개월이 조금 지났고 어느 정도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승진도 하고 싶고 하루빨리 Test Architect에 관련된 기술과 경험을 더 많이 쌓고 싶다.
- 공부: 한 3-4년 후에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싶다. 아직 뭘 하고 싶은진 결정 못했으나 최소한 Technology MBA나 CSE Master는 해야지 40대 이후 뭔가 하고 싶은 것을 걸리는 것 없이 할 수 있을거 같다. 아무래도 야간으로 다녀야 할 듯..
- 돈: 그래.. 돈, 돈, 돈.. 지금 적게 버는 것도 아닌데 딱 2만만 더 벌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역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부모님들께도 용돈 드리고 와이프가 뭐 사고 싶을 때 마다 돈 계산 안했으면 좋겠고.. 뭐 이 뭐든 것이 2만으로 해결 되는 것도 아니지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