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March, 2007
sick leave
한 3주이상 계속되는 바쁜 근무때문이였는지 모르겠지만 어제 아침부터 감기 기운이 좀 있어서 집에서 쉬었다. (뭐.. 아침 11시까지 일을 했지만. ㅡ.ㅡ)
낮에 밖을 보니 날씨가 너무 좋았고 쭈쭈는 계속 나가고 싶다고 문 앞에서 낑낑 거려서 잠깐 뒷마당에서 쭈쭈랑 놀아주었다.
하루 쉈더니 조금 나아진 듯 하다. 주말에도 계속 6시반, 7시면 기상이라서 조금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하루라도 쉬니 다르긴 하다.
Musing about Software Testing
This is Windows Live Space of Keith Stobie, Test Architect at MS, whom I met a few times. He is really interesting individual with very interesting ideas in test (very knowledgeable, too). I haven’t gone through many of his papers yet, but they make me think that the need for a better testing engineering in the software engineering is essential for making better software.
If anyone else is interested, here is the link.
숙취
오랫만에 술을 좀 과했더니 몸이 힘들다. ㅡ.ㅡ
2-3년 전부터 술 조절을 참 잘했는데 어제는 무슨 생각으로 조절 하나 안하고 테퀼라를 그렇게 마셨뎄는지..
자면서 힘들어 죽는지 알았다. ㅡ.ㅡ;
지금 할 일이 있어서 사무실에 와서 결과 기다리는 틈에 잠깐 글을 쓰고 있는데
허리도 너무 아프고… 입에서 술 기운이 풀풀..
집에 손님이 와 계시는데.. 집에 없는게 지금 어떻게 생각하면 다행인거 같고 하고..
근데 사무실은 왜 이리 더운거야. ㅡ.ㅡ 완전 사우나 수준이네..
뭐 시원한거 가져다 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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