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th, 2007 • 05:06
일복터짐
그래, 일복터졌다.
처음 맡아서 했던 일이 팀장님의 말데로 큰 일이 되었다.
매내져가 Windows Live Search Platform 쪽 일까지 맡으면서
한 functionality에 대해서 나 밖에 많이 아는 사람이 없다는 이유 하나로
2주 동안 지금 내가 맡은 일 플러스 Search에서 상당히 커져가는 부분도 잠깐 봐달라는 것이다.
어제 디자인에 대해서 미팅이 있었는데 역시 처음 맡았던 일과 거의 흡사해서
뭐, 딱히 그리 힘들지는 않겠는데 automation을 해줘야하니 일이 적지 않게 많다.
근데 그리 나쁘진 않은 듯.
일이 많은 것 만큼 개인적 역량과 팀장과 매내져가 계속 부하직원들에게 주장하는 visibility에 확실히 장점이 있다.
어제 팀장은 농담반 진담반인지 원하면 그 쪽으로도 갈 수 있다고 그러니. ㅡ.ㅡ;
벌써 1년이 됐다. 최소한 2-3년동안은 바쁘게 회사생활을 해서 역량도 키우고 진급도 하는 것이 나의 목표.
겉으로는 약간 부담이 있지만 무의식적으로 속으론 행복한 미소를 짖고 있다고 해도 거짓말이 아니다라는 것이 느껴진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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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2nd 2007 • 22:06
by kat
일 많을때가 좋을때여..
나도 많아보고 싶다..ㅋㅋ
맨날 노는것도 지겨워..ㅋㅋ
Jun 25th 2007 • 11:06
by flex
ㅎㅎㅎ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