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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it was a lucky day?

오랫만에 자전거를 타고 출근할려고 했는데
자전거 자물쇠가 다시 안 걸린다.
몇번을 다시 낄려고 했지만 안걸린다.
한 2-3분 실랭이 끝에 자물쇠를 다시 채웠다.
무슨 일인지 오늘은 타이어에 바람도 다시 채우고
차고에서 나가는데…
앞에 체인이 확 빠져 버렸다. 된장.
체인을 다시 채우고 동네길을 빠져 나가 큰길로 나갈려고 하는데
다시 체인이 빠진다. 된장..
다시 채우고 한 한 1-2분 갔나?
가다가 맨홀 비슷한걸 밟고 갔는데
덜컥…
갑자기 땅이 느껴진다..
된장.. 뒷 타이어 터졌다. ㅡ.ㅡ
집까지 다시 걸어가 옷 갈아입고 버스를 타고 다시 나왔다.
What a day…
Maybe it was my lucky day?

3 Comments

  • Aug 13th 200710:08
    by Kat.

    ^^;;;;;

  • Aug 15th 200718:08
    by perky

    이런,,, 그래서 고쳤수?

  • Aug 16th 200706:08
    by flex

    무슨 사고? 자전거는 아직 차고에 그냥 있음.
    주말에 고치러 갈려고.. 워런티로 무료이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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