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7th, 2008 • 10:05
44th Annual Vancouver Kendo Tournament
캐나다 국가대표한테 아쉽게 진 신관섭씨.
와이프왈 열심히 안해서 진 나. (봐라… 몸이 굳어 있다. ㅡ.ㅡ)

여자 semi-finalist와 팀 경기를 가지고 있는 나. 비록 졌지만 첫번째 경기보다 열심히 했다. (그리고 여자들이 훨씬 잘하는거 같다.)

아쉽게 졌지만 열심히 한 하나. 오랫만에 호구 입고 만나서 참 반가웠다.


이도류 대 상단. 절말 볼만한 게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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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th 2008 • 22:06
by 검비(장정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검도와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을 뵙게되어 넘 기쁘네요. ^^
저도 캐나다 밴쿠버를 정기적으로 방문해야하는데 캐나다 검도에 관심이 많거든요.
언제고 기회되면 한번 만나뵙고 싶습니다.
혹시 검도에 관심이 있으시면 제가 운영중인 카페도 방문주시면 고맙겠네요.
네이버카페-검도V(http://cafe.naver.com/kumdov), 검도V(http://www.kumdov.com)입니다.
그럼 사진과 검도생활 열심히 하시기 바라며 또 뵙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Jun 12th 2008 • 22:06
by 검비(장정민)
아참, 상단과 이도의 사진이 넘 인상적입니다.
제 카페에 올려주시면 고맙겠지만 번거로우시면 제가 올려도 될련지 모르겠네요.
불허하시면 어쩔수 없지만 넘 멋진 사진이라 제 카페에 올리고 싶어서요.
그럼 수고하세요~! ^^
Jun 13th 2008 • 08:06
by flex
제 blog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에 남기신 글은 딴 스펨들 정리하다가 잘못되서 지워졌습니다. 죄송합니다. ㅡ.ㅡ;
사진은 출처지만 밝혀주시고 상업용으로만 안쓰신다면 올리셔도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