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05.04
05.04
지난 3년간 직장생활을 정리하자면 average Joe보단 성공적이고 운도 따랐다. 오늘 내 테이블 앞에 또 다른 기회가 펼쳐졌다. 몇년에 한번 올까 말까한 기회. 다 갖지는 못 할 기회지만 욕심이 났다. 그래서 다 갖지는 못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 해볼 생각이다. 그 기회를 다 활용을 못하겠지만 가능한 선에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면 그것 자체가 기회이기 때문이다.
욕심이 난다.. 그게 문제이다.
왠지 이번 5월은 대단한 5월이 될 듯 하다.
캐논클럽이 없어지고 처음 와봅니다. 잘 지내시죠? 운이란 준비된 사람의 것이라는데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운은 왔는데 준비는 아직 안된거 같습니다. ^_^;
한 1년 후에 왔으면 약간 준비가 안되도 어떻게 해볼텐데 말이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