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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기렌의 야망 악시즈의 위협
PSP로 1주일 넘게 했지만 생전 해본 전략시뮬레이션 중 가장 어려운 것 같다.
연방으로 몇일전까지 어떻게 해볼려고 한 10번은 처음부터 다시 해봤지만 내 게임 실력이 구려졌는지 아님 원래 난이도가 높아서 상당히 힘든 게임인지 좀 처럼 잘 되가는 구석이 안보인다. 일단 게임 처음부터 자쿠로 몰고 들어오는 지온을 탱크와 비행기로 상대하긴 역부족. 애니시리즈에서 처음부터 고전했던 연방을 상당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니. ㅡ.ㅡ;;
그래서 몇일전에 지온으로 다시 시작. 그래.. 시작은 좋다. 하지만 지금 자금 부족으로 다시 상당히 힘들어 하고 있다. 뉴욕 공략에 들어갔지만 건탱크 등장. 뜨…
방금 한 분의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를 얻고 연방으로 다시 시작할까 생각 중…
FF7: CC도 샀는데 건담에 미쳐 있어서 별로 하지도 않고 있네. ㅡ.ㅡ;
Gundam OO
오랜 시간의 건담 팬으로서 새로나온 건담 시리즈를 안보고 지나칠 수 없기 때문에 봤는데..
흠.. 뭐라고 할까…
건담도 바뀌고 있다는 것을 알겠는데
너무 radical change라고나 할까…
약간 Gundam W 같아질거 같기도 하고
세스나인가 주인공 목소리가 히로유히 목소리랑 같은거 같고…
막강한 건담 4대 출현…
힘으로써 이 세상의 모든 전쟁을 없앤다는 아이디어도 비슷비슷..
건담 디자인은 쪼금 맘에 덜 들고..
뭐.. 앞으로 계속 지켜보기로 했다. ㅎㅎㅎ
7-8년만에 뜯은 건프라
7, 8년쯤 됐을까? 한국에서 자주 만들던 건프라를 미국온후 다시 시작한 것이.
그 때 대학생치곤 돈도 괜찮게 벌어서 돈 무서운줄 모르고 게임도 사고 그럴 때
MG Gundam GP-01을 지르고 괜찮아서 MG Gundam RX-79 ver 1.5와 MG Zaku 2 – Shin Shin Matsunaga을 샀는데
하나는 이번엔 멋있게 airbrush로 칠을 할거라는 결심과 또 다른 하나는 사회운동한답시고 건드릴 시간이 없어서
지금까지 놨뒀는데 요즘 일 때문에 많이 바쁘다보니 혼자 지루한 와이프가 자기가 만들어보겠다고 1년 반동안 조르는 것을
그래, 그냥 만들자라는 생각에 어제부터 밤에 2-3시간 둘이 앉아서 시작했다.
다행인지 와이프가 재미있어하네?
더 어려운 Gundam RX-79 ver 1.5을 만드는데 두번째 치곤 잘 만든다. ^_^
Zaku 2는 tedious 그 자체이고. ㅡ.ㅡ (어제 얼굴 만들고 얼굴에 파이프 만드는데만 2시간 걸렸다. ㅡ.ㅡ)
이번엔 제대로 깨끗이 만들려고 사포질도 하고. ㅎㅎㅎ
정말 tedious하다.
그런데 정말 재미있는 것은 와이프 직장동료중에 일본인이 있는데 그도 또한 소실적에 건프라 광.
한달전에 Hobby Japan MG 특집 몇권을 빌려주더니 몇일전에는 Gundam Marker 안쓴다고 무려 10자루나 그냥 줬다는 사실. ^___^
암턴 중요한건.. NDSL과 마찬가지로 와이프가 또 빠져 들고 있다는 것. ㅎㅎㅎ
와이프왈.. ‘우리 이거 다 만들고 나면 China Town 한번 가보자.’ ^__^
機動戦士ガンダムユニコーン

NZ-666 クシャトリヤ
>_<
우주세기를 기초로 한 새로운 건담시리즈가 발표됐다. 기동전사 건담 유니콘[UC].
안타깝게도 소설이다. T_______T
네오지온도 있고 대충 보니 샤아의 반격 이후 이야기인거 같은데…
공계된 네오지온의 MS도 Seed계열의 밋밋한 MS보다 훨 멋있고
(Seed 계열도 좋지만.. MS 디자인은 역시 UC ㅡ.ㅡv)
아.. 이 것땜에 일본어 다시 공부해야하나. ㅡ.ㅡa
君は、生き延びることができ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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